이신한 선교사님

볼리비아 컴패션 어린이센터 BO388  찿아 갔습니다.

이신한선교사님은 부인인 김수영선교사님과 큰딸은 선생님으로, 둘째는 키보드로 찬양을, 막내는 아이들한테 친구이자 무용선생님으로

온가족이  프로젝트를 운영하고 계셨습니다.

이선교사님은 우리나라 농업기술을 주민들에게 전수하여 좋은 호응도 받고 계셨습니다.

특히 한창 꿈 많고 세상에 호기심 많을 따님들이 헌신하고 있는 모습이 감동이었습니다.

http://cafe.daum.net/samission

사실 저는 우리 선교사님들이 현지에서 컴패션어린이센터을 운영하시면 선교에 많은 결실이 있겠다 생각하고 있습니다.